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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와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기기능사, 지게차 운전기능사, 생애설계상담사 2급, 신중년 모델강사 과정 등 4개 과정을 포함하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과정 수료 후에는 지역사회에 역량을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50~64세 신중년 시민으로, 취·창업 의지가 있는 경우 우선 선발되며, 참여 신청은 과정별로 다르게 진행된다.
한편, 광명시는 같은 날 전 직원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여 기후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KBS 아나운서 이승현을 강사로 초청해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하여 기후위기와 시민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박승원 시장은 “신중년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후 대응은 시민과의 소통 및 합의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청지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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