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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지기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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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 특색 살린 국제교류 추진,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6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374347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UN)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p><p><br /> ‘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는 국내 학교와 유엔 참전국 학교 간 교류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대면·비대면 공동 수업 등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사업이다.</p><p><br /> 올해 사업 운영교는 엄정한 공모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40개교가 선정됐다. 이 중 경기도 내 운영교는 총 21개교로 전체의 절반 이상(52.5%)을 차지하고 있다.</p><p><br /> 이번 성과는 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전국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온 결과로 풀이된다.</p><p><br /> 도교육청은 ▲한국어 채택 해외학교와 호혜적 언어ㆍ문화 국제교류 협력 추진 ▲경기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지원청 중심 국제교류 협력 경기공유학교 운영 확대 ▲경기도의 지리적, 역사적 및 문화적 특색을 담은 경기도형 국제교류협력 프로젝트 확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주제(테마)가 있는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p><p> </p><p>또한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주관 유엔(UN) 글로벌 아카데미’ 총 50개교 대상 사업 운영으로 많은 학생에게 참전국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 함양에 주력하고 있다.</p><p><br />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경기도의 특색을 살린 국제교류 추진에 힘쓴 결과, 2년 연속 우수교육청 선정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도내 학생이 참전국 학생들과 인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정책 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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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영유아에게 더 가까이’ 협력으로 완성하는 촘촘한 영유아 지원체계]]></title>
       <link >https://cggnews.kr/796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2078132.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넘어 영유아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p><p><br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년 상반기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대상 연수를 15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개최했다.</p><p><br /> 연수에는 도내 34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및 체험처 운영 담당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p><p><br />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주요 사업인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을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목적을 갖는다. 또한 교육·보육의 보편적 질을 높이고 유보통합 정책의 실질적 실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p><p><br /> 이날 연수에 참여한 센터장과 담당자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 체험처 운영을 위한 역할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p><br /> 도교육청은 지난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방에 초점을 둔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체험처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기관과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해 다양하고 질 높은 지원을 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p><p><br /> 또한 앞으로도 교육청-교육지원청-유관기관 간 협력적 연결망을 강화해 유보통합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나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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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맞춤형복지 담당자 대상‘실무역량 강화 교육’운영]]></title>
       <link >https://cggnews.kr/796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454411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관장 한근수)가 각급 학교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p><p><br /> 이번 교육은 수요자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15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시작으로 24일 고양교육지원청, 28일 용인교육지원청, 5월 14일 의정부 공유학교에서 권역별로 순차 운영된다.</p><p><br /> 이번 교육은 맞춤형복지 담당자들에게 맞춤형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br /> 교육은 저경력 담당자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p><p><br /> 또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균형 있는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p><p><br /> 이날 교육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해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p><p><br /> 또한 장재열 심리상담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일하는 나와 일상의 나, 마음의 중심 잡기’를 주제로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p><p><br />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한근수 관장은 “이번 교육이 맞춤형복지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함께 담당자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시흥시 첫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경기도 긴급방제대책회의 열고 대책 논의]]></title>
       <link >https://cggnews.kr/796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35987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흥시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가 15일 긴급 중앙·지방 합동방제대책회의 열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p><p> </p><p>시흥시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 산림안전재난기술공단, 인접 시군인 안산시와 화성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p><p> </p><p>지난 13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시흥시 정왕동 구릉지에서 소나무류 6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시흥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 인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총 23개 시군으로 증가했다. 도내 발생 시군은 2023년 20개에서 매년 1개씩 늘고 있다.</p><p> </p><p>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은 1mm 내외의 작은 선충으로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재선충병 예찰 강화로 조기발견, 신속한 감염목 제거 등 대응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감염시기·원인 및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 정밀예찰 범위, 긴급 방제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피해 발생지 반경 2km 이내 행정동을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구역 내 소나무류 이동을 통제하기로 했다.</p><p> </p><p>또한 경기도와 시흥시에 지역방제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피해목 주변 반경 5km 이내 고사목 전수조사를 통해 감염 의심목은 전량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진단을 실시해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면 긴급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p><p> </p><p>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초기 단계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정보 제공…‘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 출범]]></title>
       <link >https://cggnews.kr/796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32261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일자리재단은 15일 수원 남부사업본부에서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 제공 활동을 시작했다.</p><p> </p><p>‘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대상 일자리 정책과 취업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자 선발됐다. 외국인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 활용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p><p> </p><p>이번에 위촉한 서포터즈는 총 8명으로 베트남, 중국, 대만,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등 5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채용 소식, 취업 유의사항, 지원 제도, 지역별 일자리 현황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국어로 확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구직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용지원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취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와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고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정보와 효과적인 전달 방식,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김선영 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센터장은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춰 경기도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알리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3</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시민 체감 행정 성과 달성에‘총력’]]></title>
       <link >https://cggnews.kr/796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192223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p><p> </p><p>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보고회에는 지표 관련 부서장 34명이 참석해 부서별 목표 등급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지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 </p><p>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 행정평가로, 각 지방정부의 행정 수준과 실행력을 보여주는 핵심 척도다.</p><p> </p><p>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규·협업 지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정기 점검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아울러 우수 성과를 낸 지표 담당자에게 근무성적 평정 가점과 성과시상금을 지급하는 자체 인센티브를 운영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체계적인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p><p> </p><p>한편, 광명시는 인구 규모에 따라 시흥·파주·김포·의정부 등과 함께 Ⅱ그룹(10개 시)에 포함돼 평가를 받는다.</p><p> </p><p>올해 평가 대상 정량지표는 총 111개로, 합동평가 연계지표 80개와 도정 주요시책지표 31개로 구성했다.</p><p> </p><p>34개 부서가 각각 지표를 맡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 촉진, 통합돌봄 운영 내실화, 감염병 대응 역량 충족률 등 신규 지표 11개가 포함돼 보다 세밀한 대응이 요구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2</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특이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무원 보호·시민 만족’ 두 마리 토끼 잡는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6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01516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특이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해 공무원 보호와 시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p><p> </p><p>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는 민원 업무’ 주제로 특이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 갈등 상황에 대한 공무원 대응력을 높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시민 행정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실시한 친절교육 당시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 필요하다’는 직원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했다.</p><p> </p><p>강연자로 초청한 이용범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 시민상담관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특이민원의 유형별 특성과 사례별 응대 요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p><p> </p><p>주요 교육 내용은 ▲민원응대 기본자세 ▲사례별 갈등 해결 노하우 ▲민원인 인식 개선 ▲공무원 개별 감정 관리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지침 위주로 구성했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특이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직원 보호는 시민에게 양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필수 밑바탕”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체계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공무원과 시민 모두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1</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 위한 전략회의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6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526516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p><p> </p><p>이번 회의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각 실·국·소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 ▲현장 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p><p> </p><p>화성특례시는 올해 축제를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민간 중심으로 확대하고,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또한 서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독살체험, 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킹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해 축제의 차별화를 꾀한다.</p><p> </p><p>축제 기간에는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 개방형 무대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조선통신사선 입항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p><p> </p><p>이어 24일과 25일에는 OST 콘서트와 밴드 페스티벌이 마련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p> </p><p>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600</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고용 인원 55만 명 달성 목표’]]></title>
       <link >https://cggnews.kr/795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55664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는 지역 여건과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5일 「2026년 화성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고했다.</p><p> </p><p>이번 계획은 기존 일자리 정책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것으로, 지역 고용률 제고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2026년 15~64세 취업자 수 55만 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p><p> </p><p>화성특례시는 그동안 일자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 왔다.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21년 우수상 ▲2022년 우수상 ▲2023년 특별상 ▲2024년 특별상 ▲2025년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역 특성과 산업구조를 반영한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p><p> </p><p>또한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는 고용률 67.1%, 경제활동참가율 68.7%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산업·정주·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도시 경쟁력과 시민 중심 일자리 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p> </p><p>이번 세부계획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용의 양적 확대와 질적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산업 간 환경 차이에서 발생하는 일자리 미스매칭을 완화하고, 산업 전환과 경기 둔화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마련했다.</p><p> </p><p>특히 반도체, 자율주행, 생명공학 등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성장 지원, 계층별 맞춤형 고용안전망 구축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p><p> </p><p>박홍서 기업투자실장은 “5년 연속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과 경기도 내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1위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감도 높은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번 세부계획도 107만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지역의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화성특례시는 산업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결하고, 시민·기업·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홈페이지(행정정보→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9</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여성가구 안전 강화  ‘안심패키지’ 120가구 지원]]></title>
       <link >https://cggnews.kr/795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74843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는 범죄 대응에 취약한 여성 1인가구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스토킹, 주거침입 등 범죄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가구의 범죄 예방과 일상 속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되며, 총 120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안전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피해자 및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정 등 여성가구이며, 범죄피해자와 저소득층을 우선 선정한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안심패키지 지원을 받은 기 수혜자는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선정된 가구에는 ▲휴대용 비상벨 ▲스마트 홈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송장지우개 ▲현관문 잠금장치로 구성된 ‘안심패키지’가 제공된다. 특히 비상벨은 위급 상황 시 위치정보 전송과 자동 신고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질적인 범죄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p><p> </p><p>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여성 1인가구 증가에 따라 생활 안전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안심패키지 지원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 열기 뜨겁다… 발급률 75% 돌파]]></title>
       <link >https://cggnews.kr/795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05267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발급률 75%를 돌파했다.</p><p> </p><p>시에 따르면 4월 14일 기준 발급 가능한 1,134매 중 850매가 발급되어 약 75%의 발급률을 기록했으며,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2006~2007년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특히 올해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하고, 협력 예매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공연‧전시 분야는 인터파크(NOL티켓), 예스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화 분야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이용할 수 있다.</p><p> </p><p>1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지급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발급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차 발급자의 경우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으면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기한 내 사용이 필요하다.</p><p> </p><p>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을 미루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7</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 중소기업 해외 수출 확대]]></title>
       <link >https://cggnews.kr/79596</link>
       <description><![CDATA[<p>안성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성시 일본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시장개척단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 파견 지역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이며,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현지에서 수출 상담 및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p> </p><p>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공고일 현재 본점이나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2025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제조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선정 기준은 현지 시장성 평가와 자체 평점표에 따른 고득점순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에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p><p> </p><p>안성시는 지난해에도 동유럽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두 차례 파견한 바 있다. 당시 총 16개 사가 참여해 183건의 계약 추진과 1,27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파견 시장개척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6</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여성비전센터,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모집]]></title>
       <link >https://cggnews.kr/795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13897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직업 훈련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안성시와 인근 지역의 공동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전문 회계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를 통해 재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교육 과정은 공동주택 회계, 실무, 전산(XRP)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발화대길 21)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시간 과정이다.</p><p> </p><p>신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2층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031-678-2274~5)로 문의하면 된다.</p><p> </p><p>한편, 지난해 5월 개소한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이다. 공간 대여, 취·창업 상담 및 교육, 창업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돕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5</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중동 전쟁 등 농자재 수급 불균형 대비 토양·비료 특강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5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23147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농자재 수급 불균형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를 초빙하여 ‘토양·비료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농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적정 비료 시비 기술 ▲토양 염류 집적 예방 ▲친환경 액비 제작 등으로 구성됐으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농가 경영 비용을 실질적으로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가 초빙 현장 기술 교육을 통해 비료 적정 시비, 신재생 에너지 및 유용 미생물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관행적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농업 분야 인식 개선과 화학비료 절감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율적인 농경지 관리를 위해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돌봄의료 현장 안전은 권리 이자 생존... 지원 조례 대표발의]]></title>
       <link >https://cggnews.kr/795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64960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종사자 처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나섰다.</p><p> </p><p>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 보호를 위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월 15일(수) 밝혔다.</p><p> </p><p>현행 조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 거주(Aging in Place)’로의 돌봄 패러다임 변화를 담고 있으나, 정작 고립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문형 돌봄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보호 규정은 선언적 수준에 그쳐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p><p> </p><p>이에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시 근무환경 및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보험 가입 지원 ▲심리상담 등 소진 예방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를 담았다.</p><p> </p><p>특히 이번 조례안은 현장 인력이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휴식 지원과 긴급상황 대응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p><p> </p><p>윤태길 의원은 “돌봄의료 종사자의 안전과 안정된 근무 환경은 도민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의 돌봄의료 인력들이 더 이상 위험과 소진에 방치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경기소방학교 현지 확인... 소방 교육환경 개선이 도민 안전의 시작]]></title>
       <link >https://cggnews.kr/795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72068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화)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과 함께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p><p> </p><p>이번 방문은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투입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고품질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경현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과 근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해왔다.</p><p> </p><p>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된 생활관의 외벽, 창호, 난방 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교육생들이 체육·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현장을 둘러본 유 의원은 “소방 인재 양성의 핵심 기관인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또한 유 의원은 최근 전남 완도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거듭 강조했다.</p><p> </p><p>끝으로 유 의원은 “향후 관련 정책 추진 시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큰 틀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소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2</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세교3신도시에 AI 허브 유치  “직주락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title>
       <link >https://cggnews.kr/795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13341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교3지구 예정지 일원 가장산업단지     </p></td></tr></tbody></table><p> </p><p>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허브(AI HUB)를 유치함으로써 오산을 직주락(職主樂)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p> </p><p>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전’에 뜻을 같이하겠다고 사실상 천명하고, 오산을 세계 일류의 산업 및 연구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다.</p><p> </p><p>시에 따르면 글로벌 AI허브는 ▲AI 기술, 정책,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거점 형성 ▲미래 산업에 주도권을 결정하는 일종의 컨트롤 타워에 해당한다.</p><p> </p><p>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산업, 연구, 힐링이 한데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기회가 왔다.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도시인 오산이 지정학적 모든 관점에서 AI 허브 유치에 최적지라 판단하고 있다”며 “정파를 떠나 정부, 국회 등과 초당적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현재 시는 ▲세교3신도시 프로젝트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AI 첨단산업 관련 연구센터(R&amp;D) 등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p><p> </p><p>정부는 대통령을 필두로 글로벌 AI허브 한국 유치전에 돌입했으며, 지역 국회의원도 관심을 갖고 있고, 관련 산업 집적화는 물론 우수 인재가 모여 있는 지정학적 여건으로 유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유치를 구상 중이다.</p><p> </p><p>실제로 지난 3월 유앤개발계획(UNDP),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기구(WFP) 등 6개 UN기구가 한국 정부의 AI 허브 유치 구상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치고,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한 바 있기도 하다.</p><p> </p><p>해당 6개 UN기구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기술 제휴(UNDP) ▲일자리 감소, 일자리 전환(ILO) ▲인구이동, 기후변화, 난민이동(IOM) ▲반도체 생산, 검사 공정에서의 불량 최소화(ITU) ▲의료 하드웨어 관련 산업 육성(WHO) ▲식량부족, 작황분석, 식량배분(WFP) 등을 연구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국가 의제로 이미 6개 기구를 한국에 유치, AI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고, 이미 다른 국내 지차제들이 도전 의사를 내비쳤기 때문에 서둘러 도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p> </p><p>이 관계자는 이어 “단순히 반도체 소부장 기업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량, 인구 이동, 의료 기술과 해당 기술에 따라오는 윤리문제 등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오산으로 밀려온다면 분명 도시 브랜드 가치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또한 관내 위치한 삼성, LG, SK하이닉스 등의 협력사이자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업체 및 첨단 머티어리얼즈 개발업체들과 협업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p><p> </p><p>이권재 시장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오산이 도시계획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명실상부 수도권, 나아가 대한민국 AI-CITY 선도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시정 정책 방향의 키를 맞추겠다”고 피력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1</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골목상권 3곳 ‘청사초롱’ 설치 완료…야간경관 개선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title>
       <link >https://cggnews.kr/795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20963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3일 관내 주요 골목상권 3개소에 ‘청사초롱’ 설치를 완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p><p> </p><p>시는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보행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고인돌 세교, 금암중심, 오산대역 일대 등 3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p><p> </p><p>이번 사업은 어두운 골목길의 분위기를 밝히고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청사초롱이라는 전통적 경관 요소를 활용해 상권별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각 상권에 설치된 청사초롱은 따뜻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상 속에서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p> </p><p>오산시는 이번 사업이 SNS 등을 통한 입소문을 유도해 외부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주민의 방문 빈도를 높여 골목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권재 오산시장은 “청사초롱의 밝은 빛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9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마루고서 등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 실시…민·관·경 합동 범죄 예방 활동 전개]]></title>
       <link >https://cggnews.kr/795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2298319.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는 지난 14일 2026년 3월 개교한 마루고등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회장 황선명)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자녀안심회,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도시공사, 오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p><p> </p><p>특히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오산경찰서와, 지난 4월 7일 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오산도시공사가 협약 이후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p><p> </p><p>이날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예방과 함께 흡연·음주 등 청소년 일탈행위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과 홍보를 실시했다.</p><p> </p><p>오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황선명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신설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을 범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3곳과 청소년 협력 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cggnews.kr/795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24665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회장 황선명)는 지난 14일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청소년 선도·보호 및 건전 육성,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청소년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각 기관은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보호 활동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p><p> </p><p>황선명 회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창호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사회 및 문화의집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협약식 이후에는 오산지구위원회가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범죄예방 숏폼 공모전’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청소년 대상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8</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평택시가 찾아가는 ‘슬기로운 환경성질환 탐구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cggnews.kr/795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474168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성 유해인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해 총 149회에 걸쳐 3082명에게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도 시민들의 환경성질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4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우리아이&amp;우리교실’ 특강으로 문을 연다. 이어 경기 남부권 초등학생 1250명(50학급)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p><p> </p><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시청각 자료, 과학 실험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었으며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p><p> </p><p>시 관계자는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예방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거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7</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6월30일까지 연장]]></title>
       <link >https://cggnews.kr/795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480553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대비하여, 기존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을 오는 6월 30일(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연장은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행되며, 접종 대상은 '25-'26절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고위험군(▲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다. 이미 접종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면역 형성과 유지 기간을 고려하여 최소 접종 간격 90일을 준수하여 5월 1일부터 추가 1회 접종할 수 있다.</p><p> </p><p>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 접종하면 되며,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여 고위험군 면역 형성이 중요하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분들은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6</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 배꽃 나들이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5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48331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봄비를 머금고 배꽃이 피어나기 시작한 함박산중앙공원을 배경으로 ‘2026 함박산중앙공원 배꽃 나들이’ 행사가 지난 11일과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p> </p><p>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배꽃길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p><p> </p><p>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진행된 체험형 행사기간 동안 ▲배꽃 인공수분체험 ▲마술쇼 ▲거리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특히 배꽃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배꽃 포토존에서는 은은하게 피어난 배꽃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p> </p><p>평택시 공원과장은 “배꽃이 피어나기 시작한 봄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4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5만4천곳 현장점검 뒤 예방사업 추진]]></title>
       <link >https://cggnews.kr/795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74149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4월말까지 풍수해 중점관리시설 5만4천여 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치고 위험도 우선순위에 따라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p><p> </p><p>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재난본부, 경기남·북부경찰청 등 재난 대응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전담조직(TF) 5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점 관리시설 점검 현황과 시군 예방사업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p><p> </p><p>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추진상황을 살피고, 인명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도와 31개 시군 간 협업을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p><p> </p><p>도는 지난 3월부터 16개 부서와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903명이 참여하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p><p> </p><p>회의에서는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 5만4,313곳에 대한 점검 현황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인명피해 예방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시군별 현장점검과 예방사업 사례를 발표했다.</p><p> </p><p>시군별 반지하가구와 공동주택단지 1만1,666곳의 위험도(1~4순위)를 분석한 결과 반지하주택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1순위로 분류된 곳이 898가구였으며, 공동주택은 33단지였다. 도는 1순위 중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 도비를 100% 지원해 설치할 계획이며, 나머지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지하차도의 경우 설치위치와 침수피해 이력을 고려해 A등급(우수), B등급(보통), C등급(불량)으로 분류한 결과, 299곳 중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해당되면서 침수피해도 있는 C등급이 49곳으로 나왔다. 하천변 보행안전 현황은 5,883곳 중 C등급(주거·상업 밀집지역으로 상대적으로 하천이용자가 많은 곳)이 4,510곳에 이르렀다.</p><p> </p><p>빗물받이는 31개 시군 94만개소 전수 조사를 진행 중으로 12일 기준 전체 39%(중점점검대상의 95%) 점검완료했다.</p><p> </p><p>도는 우기 전 현장점검을 조기 완료하고, 위험도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체 점검대상은 총 96만여 개소이며, 이 중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5만4천여 개소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p><p> </p><p>아울러 기후플랫폼과 무인드론, 침수감지알람장치 등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예방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p><p> </p><p>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31개 시군과 함께 TF를 더욱 강화해 사전점검체계를 고도화하고, 매뉴얼·시스템화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2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4</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title>
       <link >https://cggnews.kr/795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62519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이 이임했고, 정인 제5대 이사장이 취임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단 임원진, 정회원 등이 참석했다.</p><p> </p><p>정인 제5대 이사장은 자동차 전장부품 검사장비 분야 기업을 운영해 온 기업인으로, 공단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산업단지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p><p> </p><p>정인 이사장은 “수원델타플렉스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진천 전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력이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p><p>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은 2021년부터 6년간 공단을 이끌며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입주기업 간 상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p><p> </p><p>서진천 이사장은 “회원사와 함께 협력하며 산업단지 발전을 이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단지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p><p> </p><p>수원델타플렉스는 1000여 개 기업과 1만 8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수도권 대표 산업단지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3</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마약’ 들어간 음식점 간판, 교체비용 지원한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65052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는 ‘마약’ 용어를 사용한 음식점 간판과 표시물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마약 용어 사용 간판 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p><p> </p><p>최근 음식점 상호와 메뉴 등에 ‘마약’ 등 자극적인 표현이 사용되면서 청소년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수원시는 자극적인 용어 사용을 줄이고 건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간판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p>지원 대상은 마약 명칭을 사용하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업소다. 간판 교체 비용은 최대 200만 원, 메뉴판 50만 원, 포장재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업소당 총 25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p><p> </p><p>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수원시청 본관 새빛민원실이나 위생정책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수원시는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내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간판 교체 완료 후 현장을 확인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식품 등에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마약’ 용어를 개선하고, 업소의 명칭 변경과 교체를 지원해 시민이 공감하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경로당 순회하며‘떴다방(홍보관)’ 피해 예방 홍보하고, 점검한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929327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가 15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떴다방(홍보관)’ 피해 예방 방법을 홍보하고, 떴다방을 점검한다.</p><p> </p><p>떴다방(홍보관)은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며 고령층에게 고가로 판매하는 신종 불법 판매 형태다.</p><p> </p><p>무료 강좌나 경품 제공으로 어르신을 유인한 뒤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장소를 옮겨 영업을 이어간다.</p><p> </p><p>수원시는 6월 30일까지 시니어감시원 9명을 투입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피해 사례를 수집하고, 올바른 식품 구매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p><p> </p><p>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시키는 행위와 효능 과장 광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1399) 이용을 독려한다.</p><p> </p><p>또 4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위생지도팀 직원 5명이 떴다방(홍보관)과 체험방 등을 점검해 허위·과대 광고와 관련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업체는 행정처분과 고발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사전 예방과 점검을 병행해 피해를 차단하겠다”며 “의심스러운 판매를 접한 어르신들께서는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떴다방(홍보관) 피해를 예방하려면 ▲제품 구매 전 가족과 상의 ▲효능을 과장하는 설명에 주의 ▲식품 유형과 표시사항 확인 ▲의심되는 판매 행위는 1399에 신고하기 등 행동 요령을 지켜야 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title>
       <link >https://cggnews.kr/795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3002580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가 청각장애인 가구에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p><p> </p><p>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신청한 청각장애인 14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수어 통역으로 안전교육을 했다.</p><p> </p><p>기존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소리(경보음)로 화재 상황을 알려주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은 감지기가 울려도 화재 발생을 인지하기 어려웠다.</p><p> </p><p>이번에 보급한 청각장애인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음과 함께 시각표시등이 켜진다. 경보음을 듣지 못하더라도, 시각표시등을 보고 화재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다.</p><p> </p><p>수원시는 청각장애인들이 소화기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유통기한을 표기한 스티커도 제작해 배포했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청각장애인용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사업으로 기존단독경보형 감지기가 가진 한계점이 보완돼 청각장애인 분들이 만족해하셨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 청각장애인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80</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5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302639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는 14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수원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p><p> </p><p>이날 워크숍에는 1인가구 지원사업 담당 실무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p> </p><p>참석자들은 지난 ‘쏘옥토크(2월 26일)’에서 논의된 주요 제안을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후속 토론을 했다.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 51개 핵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부서 간 협업 및 자원 연계 방안 논의 ▲현장 애로사항 공유와 실무 아이디어 제안 등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했다.</p><p> </p><p>수원시정연구원 박민진 연구위원은 ‘수원시 1인가구의 오늘’을 주제로 세대별 특성과 다인 가구와의 차이를 분석해 발표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피드백과 컨설팅을 진행했다.</p><p> </p><p>복지·주거·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 현장에서 발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점검했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1인가구는 생애주기 전 영역에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한 대상군”이라며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협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시행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수원시는 1인가구 지원 브랜드 ‘쏘옥(SsOcC)’을 운영하며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인가구가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바다 주황빛 적조?” 경기도, 무해성 ‘야광충’ 확인. 인체·수산물 영향 없어]]></title>
       <link >https://cggnews.kr/795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470897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 시화나래휴게소 인근 야광충 집적 현황     </p></td></tr></tbody></table><p> </p><p>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14일 안산 시화나래휴게소 인근 해역에 나타난 주황색 띠 형태를 조사한 결과, 독성이 없는 적조생물 ‘야광충(Noctiluca scintillans)’이 대량 번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p><p> </p><p>연구소 조사 결과, 해당 해역에는 리터당 약 20만 개체 수준의 야광충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광충은 인체나 수산물 안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먹이생물 증가, 해류 이동, 해수 정체 등의 조건이 겹치는 곳에 모이는 습성이 있다.</p><p> </p><p>연구소는 겨울철 연안 전반에 저밀도로 분포하던 개체군이 봄철 환경 변화에 따라 항구 내부로 집중되면서 바닷물이 주황색이나 적갈색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p>연구소는 ‘경기바다 환경조사’를 통해 매월 2회 정기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야광충 출현 경향을 지속 관찰해 왔다. 작년 4월 화성 궁평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으며, 올해 역시 3~4월경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어업인과 관계기관에 사전 안내한 바 있다.</p><p> </p><p>현재까지 야광충 자체로 인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량 발생 이후 사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산소가 줄어드는 등 수질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측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야광충은 독성이 없는 생물로 과도한 우려는 필요하지 않지만, 일부 해역에 국지적으로 밀집될 수 있는 만큼 해양환경 변화를 계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환경 조사를 통해 연안 생태계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고, 이상 현상 발생 시 SNS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중동전쟁 대응’ 농업 수출경영체에 포장재·저리대출 등 390억 긴급지원]]></title>
       <link >https://cggnews.kr/795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003246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 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p><p> </p><p>지난 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 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p><p> </p><p>구체적으로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포장재 ▲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 4개 사업을 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 40억 원을 지원한다.</p><p> </p><p>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 낮춰, 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 “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 가격이 약 20% 이상 오르고, 물류비도 베트남 25%, 튀르키예 150% 급등했다”며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p><p> </p><p>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 350억 원 규모의 ‘농어업 긴급경영자금 저리 대출’을 시행,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p><p> </p><p>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 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 6천만 원, 법인은 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p><p> </p><p>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 ‘무역위기 대응 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장 의견 수렴 결과, 최근 원유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클라우드 2단계 착수. 행정서비스 속도·AI 확장성 높인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003246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더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서비스 부서 소유 개념에서 필요시 사용하는 서비스 개념으로 접근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p><p> </p><p>도는 지난해 1차 사업을 통해 경기민원24, 경기도 뉴스포털 등 57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스템 속도와 안정성을 점검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p><p> </p><p>또한 향후 공공·민간 클라우드와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기반 개방형 구조를 도입했다.</p><p> </p><p>올해 2차 사업에서는 실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경기도 통합누리집(gg.go.kr)을 포함해 21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추가 전환하고, 이용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도록 서버 용량을 늘릴 계획이다.</p><p> </p><p>특히 경기도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한다. 이는 서비스를 작은 기능 단위로 나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식이다.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p><p> </p><p>데이터 백업과 장애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p><p> </p><p>이 밖에도 도 공공기관과 시군이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차 사업이 경기도 내부 클라우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사업은 그 활용 범위를 도내 공공영역으로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p><p> </p><p>도는 자체 공공 클라우드와 함께 향후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공동 활용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정보자원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p><p> </p><p>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2025년 공공 클라우드 기반과 오픈소스 중심의 개방형 구조 마련에 이어, 2026년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및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AI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행정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농업기술원 ‘비료 사용 처방서’ 무료 발급 이용해 보세요]]></title>
       <link >https://cggnews.kr/795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035721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토양검정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을 올해도 추진한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p><p> </p><p>‘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은 밭·논의 토양 성분을 먼저 분석한 뒤, 그 결과에 맞춰 정확한 비료의 종류와 시비량, 시기를 알려주는 영농 지원 서비스다.</p><p> </p><p>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비료값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 토양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권고했다.</p><p> </p><p>토양 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논·밭 필지별 5~10개 지점에서 토양 시료 1~2㎏를 채취한 후 시료 봉투에 날짜, 의뢰인 성함, 채취 주소, 작물명을 기재해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p><p> </p><p>토양시료를 제출한 농가는 평균 3주 이내 무료로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받게 된다. 처방서에는 작물 재배에 필요한 질소·인산·칼리 비료량과 토양 산도(pH) 조정을 위한 석회량, 유기물 공급을 위한 퇴비량 등이 영농계획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다.</p><p> </p><p>2023년 국립농업과학원 시험 결과, 토양 검정을 기반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이미 축적된 양을 제외하고 부족한 성분만 보충하게 돼 비료 사용량을 평균 31%까지 줄이면서도 수확량과 품질은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에는 시군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을 통해 논·밭 토양 5만 2천여 건을 분석하고 ‘비료 사용 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했다”면서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비료 사용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보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 아리랑 TV와 중소기업 해외 홍보·마케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cggnews.kr/795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051116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리랑TV 업무협약체결(왼쪽부터 김태정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     </p></td></tr></tbody></table><p> </p><p>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서울시 아리랑타워에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와 ‘2026년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 해외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홍보와 마케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올 하반기 ‘한·일 소비 트렌드 및 K-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본 현지 촬영을 마친 홍보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p><p> </p><p>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해외 판로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약 20개국의 온·오프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작년에만 거래액 193억 원을 기록했다.</p><p> </p><p>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이번 아리랑TV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간 해외 판로 진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리랑TV가 가진 글로벌 홍보 역량을 한 데 더하는 것”이라며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이 해외에서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한국도자재단, ‘3D·AI 운영 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cggnews.kr/795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061257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한국도자재단이 도예공방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인력 양성 교육(초급)’ 참여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p><p> </p><p>‘2026 생산환경 전환사업’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3D·AI(인공지능) 교육과 설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 도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사업은 ▲스마트 공방 지원 ▲설비 고도화 지원 ▲운영 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과 장비 지원을 연계해 공방 현장에 디지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운영 인력 양성 교육’은 도예인의 디지털 설계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초급(오토데스크 퓨전 활용 3D모델링 기초, 5월 11일~7월 6일) ▲중급(블렌더 활용 조형 모델링 능력 습득, 7월 13일~9월 8일) ▲고급(생성형 AI 도자 디자인 실무 능력 배양, 9월 14일~11월 10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은 회차당 4시간으로 진행된다.</p><p> </p><p>이번 초급 단계 교육은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전자우편(223@kocef.org)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및 강사 작업실에서 진행된다.</p><p> </p><p>신청 대상은 한국도자재단 ‘도예가등록제’에 등록된 도예인 및 경기도 내 도예업체이다. 단,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과 중복 신청이 불가하므로 지원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p><p> </p><p>선정된 교육생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3D모델링부터 생성형 AI 디자인까지 디지털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3D프린팅 기반 시제품 제작 등 실무 적용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3D프린터 보급 등 스마트 공방 육성 지원이 연계돼 장비와 인력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p><p> </p><p>신청 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도자재단 산업진흥팀(031-887-8214)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p><p> </p><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교육과 설비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예공방의 생산환경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도예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방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전국 최다 통합운영학교 지원 위해 20개 부서가 모여 협의하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5338791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3일과 14일 연속으로 ‘2026 상반기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실무담당자협의회’를 개최했다.</p><p><br /> 통합운영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시설, 교원 등을 통합 운영하는 학교다.</p><p><br /> 현재 경기도는 전국 최다 23교의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7년 3월 2개 학교가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p><p><br /> 남부청사에서 열린 협의회는 통합운영학교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 제안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 모색 ▲통합운영학교의 어려움 지원 등을 위해 마련했다.</p><p><br /> 앞서 13일 개최한 정책지원협의회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관으로 정책지원협의체 부서장 등 20개 부서에서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 안건별 현황과 제안 내용을 공유하고 부서별 검토 의견을 중심으로 실제적 논의를 진행했다.</p><p><br /> 주요 안건으로는 ▲메신저 조직도 통합 ▲업무시스템 개선 ▲통합회계 운영 방안 ▲교직원 인력 배치 및 정원 기준 조정 ▲설립 단계 통합운영학교 모델 정교화 등 인사 및 행·재정 전반에 걸친 과제가 포함됐다. 또한 초·중·고 통합 교육과정 설계 지원, 교직원 연수 운영 등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도 함께 논의했다.</p><p><br /> 이어 14일에는 20개 부서의 실무담당자가 참여한 협의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 시간에는 앞서 정책지원협의회에서 논의된 과제의 세부 실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하며 실제적 논의를 이어갔다.</p><p><br /> 도교육청은 협의회 이후 교무학사 및 학교회계 통합 운영 사례와 질의응답(Q&amp;A) 등을 포함한 ‘통합운영학교 관리·운영 도움자료’를 현행화하고 오는 6월 도내 통합운영교에 배포할 계획이다.<br />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통합운영학교 지원을 위해서는 모든 부서가 긴밀히 협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통합운영학교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5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2</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광명형 ‘그냥드림’, 전국 지방정부 ‘주목’… 벤치마킹 잇따라]]></title>
       <link >https://cggnews.kr/795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62633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이 타 지방정부 벤치마킹이 잇따르며 현장 중심 우수 복지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p> </p><p>시는 오는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타 지방정부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p><p> </p><p>지난 1월에는 금천구 복지정책과, 4월 2일에는 오산시 희망복지과, 4월 14일에는 의정부시 복지정책과가 광명시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방문뿐 아니라 전화 문의도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p><p> </p><p>이 같은 주목은 ‘그냥드림’ 사업에 광명시만의 운영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p><p> </p><p>‘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광명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가 직접 사례 관리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p><p> </p><p>특히 시는 2021년부터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를 체계화해 ‘광명형’ 복지모델로 발전시켰다.</p><p> </p><p>현재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p> </p><p>시는 지난해 12월 1일 ‘그냥드림’ 코너 개소 이후 4월 13일 기준 누적 이용 횟수는 총 4천82건을 기록했다.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순 이용자 수는 2천330명이다.</p><p> </p><p>이 가운데 이용자의 약 16%에 해당하는 366명을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상담으로 연계했으며, 이 중 160명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완료했다.</p><p> </p><p>이 같은 상담 연계 실적은 경기도 내 설치된 11개 ‘그냥드림’ 코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다.</p><p> </p><p>또한 광명시는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최 ‘그냥드림 핵심요원 워크숍’에서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정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p><p> </p><p>시는 향후 시설 이전을 계획 중인 푸드뱅크마켓센터에 ‘그냥드림’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쉼터와 상담 공간을 확충해 복지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광명형 ‘그냥드림’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가장 빠르게 지원하는 현장 중심 복지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1</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280명 특별점검]]></title>
       <link >https://cggnews.kr/795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70138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다.</p><p> </p><p>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 ‘2026년 위기가구 자체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최근 울주군·임실군 등에서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사망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원이 절실하지만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조사 대상은 총 280명이다. 일용근로 중장년 1인 가구 중 미취업자 148명, 위기징후 분석 대상자 중 장기 미접촉 고립 가구 37명, 고령의 통합돌봄 우선 관리 가구 95명으로 구성했다.</p><p> </p><p>단전·단수, 통신비 체납, 의료기관 장기 미이용 등 복합적인 위기 징후를 가진 고위험군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해 선정했다.</p><p> </p><p>점검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돌봄팀이 맡는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p><p> </p><p>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 민간자원 등을 즉시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수차례 방문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에는 광명우체국과 협업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활용한다.</p><p> </p><p>집배원이 등기우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주거 환경과 위기 징후를 확인해 지자체에 공유하고,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을 배달해 복지 정보를 몰라 지원에서 누락되는 사례를 줄인다.</p><p> </p><p>이후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는 상시 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먼저 살피고 연결할 때 줄일 수 있다”며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확인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70</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생활 속 위험시설 시민이 직접 찾는다…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title>
       <link >https://cggnews.kr/795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5273461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생활 속 위험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청해 점검받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p> </p><p>주민점검신청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안내하는 제도다.</p><p> </p><p>균열·파손·침하·노후 등으로 위험해 보이는 생활주변시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p> </p><p>특히, 마을회관·경로당·복지회관·어린이놀이시설·전통시장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밀착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단,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이 진행 중인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한다.</p><p> </p><p> </p><p>신청은 오는 6월 1일까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safetyreport.go.kr)에서 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p><p> </p><p>접수된 시설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신청인과 관리주체에 통보할 예정이다.</p><p> </p><p>실제 점검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한다.</p><p> </p><p>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함께 방문해 위험 정도와 원인을 살피고, 보수·보강 방안 등을 안내해 시설 관리주체가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민점검신청제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02-2680-29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9</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취약계층 74가구에 에어컨 무상 지원…  폭염 대비 에너지 복지 확대]]></title>
       <link >https://cggnews.kr/795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64377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구에 에어컨을 무상으로 지원한다.</p><p> </p><p>시는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부문 지원 대상으로 74가구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는 당초 계획한 58가구보다 늘어난 수치로, 시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한 결과다.</p><p> </p><p>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고효율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한다.</p><p> </p><p>확정된 74가구는 시공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하며, 혹서기 전인 6월 중 완료를 목표로 한다.</p><p> </p><p>이와 함께 시는 난방 부문 지원도 신청받고 있다. 단열공사·창호교체·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난방 부문 지원 목표 가구는 111가구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무더위 걱정 없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에서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채워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탄소중립과(02-2680-64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8</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아파트 관리 사무원 양성… 여성 일자리 창출 박차]]></title>
       <link >https://cggnews.kr/795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706562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아파트 관리 사무 전문가를 양성해 경력보유 여성 재취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p><p> </p><p>센터는 14일 센터 4층 너른교실에서 직업교육훈련 ‘공동주택 ERP(전사적 자원관리) 사무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과정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와 서무 사무원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결과 96명이 지원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p><p> </p><p>이는 공동주택 관리 사무 인력 수요 증가와 그간 센터가 보여준 높은 취업 성과가 맞물린 결과다.</p><p> </p><p>해당 교육은 최근 2년 연속 수료율과 취업률 모두 100%를 달성한 센터 핵심 사업이다. 올해는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 효율화 교육과 AI 면접 대비 과정을 신규 도입해 교육 차별화를 꾀했다.</p><p> </p><p>또한 훈련생이 평소 학습하던 강의실에서 ‘관리사무소 ERP 운영사 1급’ 자격시험을 직접 치를 수 있도록 설계해 합격률 제고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p><p> </p><p>교육은 오는 7월 2일까지 총 55일(220시간) 동안 진행한다.</p><p> </p><p>교육 과정은 ▲공동주택 회계 ▲공동주택 통합 관리 시스템(XP-ERP) 실무 ▲AI 활용 행정 실무 ▲현장 견학과 멘토링 등으로 구성했다. 수료 후에는 현장 실습 체험과 1:1 맞춤형 취업 알선이 원스톱으로 지원한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은 이미 실력과 열정을 모두 검증받은 인재”라며 “단순히 교육 수료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오랫동안 전문성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윤영미 광명새일센터장은 “지난 3년간 단 한 명도 낙오 없이 전원 수료와 취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모든 훈련생이 현장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광명새일센터는 2026년 직업교육훈련으로 시니어 인지·정서 전문가,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p><p> </p><p>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비전센터 누리집(gm.go.kr)을 확인하거나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02-2680-67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7</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병원 대신 동네 카페서 당뇨 관리 배우세요’]]></title>
       <link >https://cggnews.kr/795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73273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지역 주민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합병증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병·의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병원을 오가는 환자들이 친숙한 동네 카페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당뇨 관리법을 배우는 것이 특징이다.</p><p> </p><p>10명 내외 소규모로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서로 투병 경험을 나눌 수 있어 기존 집합 교육보다 만족도가 높다.</p><p> </p><p>교육 현장에는 간호사와 영양사가 상주해 전문성을 더했다.</p><p> </p><p>이동형 교육자료와 학습서를 활용한 체계적인 자가관리 교육은 물론, 환자별 생활 습관과 질환 상태를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과 질의응답을 함께 제공해 실효성을 높였다.</p><p> </p><p>이번 회차 교육은 광명동 왕내과를 이용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광명사거리역 인근 카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p><p> </p><p>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당뇨병은 일상 속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자가관리 실천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p><p> </p><p>시는 앞으로도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02-2689-99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3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6</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의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title>
       <link >https://cggnews.kr/795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83451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p><p> </p><p>이번 행사는 제4대 서진천 이사장의 이임과 제5대 정인 이사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 관계자와 시의회, 경제계 인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p> </p><p>행사에서는 이임사와 취임사를 비롯해 감사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이 이어지며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p><p> </p><p>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동·금곡동·호매실동),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p><p> </p><p>김정렬 부의장은 “델타플렉스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서진천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인 신임 이사장이 산업단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수원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수원델타플렉스의 효율적인 관리와 기업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5</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년 청년·중장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s://cggnews.kr/795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134527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생애주기별 고민 해결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청년·중장년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아카데미는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문제 해결을 돕고, 취업·창업·재테크·은퇴 설계 등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중장년층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p> </p><p>교육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구분해 주말 과정(1차: 토요일, 2차: 일요일)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은 취업·창업, 내 집 마련, 결혼, 재테크 등을 주제로, 중장년층은 재테크, 웰빙, 재취업, 은퇴 설계 등 각 세대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특강과 실습, 질의응답, 1대 1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p><p> </p><p>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층과 40세부터 65세까지의 중장년층이며, 각 분야별 3기수 총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안성배움e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p><p> </p><p>또한 기수별 1·2차 과정을 모두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 수여, 하반기 재테크 심화 교육 등 관련 프로그램 우선 안내 및 선정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무단 불참(노쇼) 관리 규정을 신설해 성실한 학습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대기자의 학습 기회도 적극 보장할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이 각자의 삶의 단계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년 풍년기원 영농발대식 성료]]></title>
       <link >https://cggnews.kr/79563</link>
       <description><![CDATA[<p> 안성시 농민단체협의회가 12일 영농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2026년 풍년기원 영농발대식’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23299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 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영농발대식은 120여명의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식량 안보의 파수꾼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p><p> </p><p>발대식에서는 안성시 농민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외빈 격려사, 고사문 낭독 및 고사 순으로 진행됐다.</p><p> </p><p>이 날 낭독된 고사문에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변한없이 농업의 가치를 지켜온 농업인에 대한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올 한해도 황금빛 풍년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농업인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겼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오늘 발대식은 농민들이 주인이 되어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농민회장님이 강조하신 농업의 가치와 고사문에 담긴 농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헛되지 않도록 풍년 농사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안성시 전역에서는 본격적인 못자리 조성 등 영농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유기동물 입양센터 지원사업’ 선]]></title>
       <link >https://cggnews.kr/79562</link>
       <description><![CDATA[<p>안성시는 지난 13일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효과적인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사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일반기부사업으로 ‘유기동물 입양센터 지원사업’을 새롭게 의결했다. 해당 사업은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앞서 안성시는 지난 2월 24일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년도 지정기부사업으로 ▲1형 당뇨(소아당뇨) 지원사업 ▲청소년 야간 안전 귀가 지원사업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해당 사업들은 오는 4월 말 모금 개시를 앞두고 있다.</p><p> </p><p>이들 지정기부사업은 취약계층 건강 지원, 청소년 안전 강화, 동물 복지 증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발굴됐다. 특히 기부자가 사업의 목적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시는 두 차례에 걸친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정기부와 일반기부 사업을 균형 있게 발굴·확대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제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금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가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주민이 직접 꾸미는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 열기 후끈]]></title>
       <link >https://cggnews.kr/795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34544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동막마을     </p></td></tr></tbody></table><p> </p><p>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가 추진 중인 「2026년 시군역량강화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이하 마을정원교육)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p><p> </p><p>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시작되어 오는 5월까지 운영된다. 현재 대덕면 보두마을, 미양면 진촌리마을, 죽산면 동막마을 등 총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단계별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p><p> </p><p>마을정원교육은 정원 조성 이론부터 식물 관리, 정원 디자인, 실습 중심의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형식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마을 주민들이 직접 거주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일회성 교육을 넘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민 역량 강화 모델로 평가받는다. 주민들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정운길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마을정원 가꾸기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1</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침수 취약 지역 빗물받이 집중 정비… 여름철 수해 예방 ‘총력’]]></title>
       <link >https://cggnews.kr/795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4152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내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정비에는 하수도과 전 직원을 비롯해 운영사 및 준설업체가 합동으로 참여했다. 특히 침수 취약 지역인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수해로부터 안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시는 기후 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에 대비하고자 올해 2월부터 조사와 정비에 조기 착수했으며, 전년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도로시설과 등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빗물받이 청소와 준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p><p> </p><p>안성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안전한 도시 안성이라는 시정 방향에 맞춰 우기 전 배수 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침수 피해 없는 쾌적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앞 빗물받이 위 적치물과 고무판 제거 등 작은 실천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아울러 시는 올해 4월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우기 전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준설 사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6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기억과 안전’ 가치 되새겨]]></title>
       <link >https://cggnews.kr/795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1802627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한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p><p><br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은 안산에 있는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을 방문해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p><p><br /> 방문단은 추모 영상 시청 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묵념했다. 이어 기억교실을 찾아 책상에 총 261송이의 국화를 일일이 헌화하며 참사의 의미를 되새겼다.</p><p><br /> 임태희 교육감은 1층 로비에 자리한 전자 방명록에 “사랑하는 단원의 별, 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이 기록은 4.16생명안전교육원 서버에 저장돼 ‘부정적 문화유산(다크 헤리티지)’의 기록으로 보존된다.</p><p><br />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의 가장 아픈 자리를 ‘민주시민교육원’에서 ‘생명안전교육원’으로 바꾼 이유는 분명하다”면서 “‘잊지 않겠다’는 약속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p><p><br /> 이어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하면서 “4.16생명안전교육원 이곳은 우리 학생들의 내일을 지키는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희생자의 영면을 기원했다.</p><p><br /> 지난해 4.16민주시민교육원에서 명칭을 변경한 4.16생명안전교육원은 아픈 기억을 넘어 경기교육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교육터로 거듭났다. 이제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의식을 확산하는 생생한 배움터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p><p><br /> 이번 행사는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의미를 경기교육가족이 함께 나누고 교육 현장의 생명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p><p><br />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1층 미디어월과 안내 화면에 추모 영상을 게시하고 있다.</p><p><br /> 특히 지난 4월 1일 개관한 조원청사 1층 미디어월에도 영상을 송출해 청사를 방문하는 전 직원과 방문객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1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산책’ 운영]]></title>
       <link >https://cggnews.kr/795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184066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근규)이 자운서원에서 율곡 이이의 청렴 정신 되새기는 참여형 체험 활동인 ‘청렴 산책’을 진행한다.</p><p><br />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원 직원 및 연수생, 지역 주민과 율곡 이이의 후손인 덕수 이씨 문중이 함께 참여한다.</p><p><br /> ‘청렴 산책’은 청렴이 단순한 공직 윤리가 아닌 지역 공동체가 공유하는 가치로 확산해야 한다는 목표로 운영된다.</p><p><br /> 방식은 자운서원을 걸으며 율곡 이이 선생의 청렴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후 자운서원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압화 책갈피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p><br />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주민과 문중이 함께하는 청렴 산책은 연수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율곡연수원만의 특색을 반영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렴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br /> 한편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지난 8일 ‘청렴 의식 쑥쑥 키우기’행사를 통해 청렴 나무를 심어 가꾸고 청렴 메시지가 담긴 소형 화분을 연수생들과 함께 나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0세아 보육 환경 개선 정담회 참석]]></title>
       <link >https://cggnews.kr/795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403348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월) 영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p><p> </p><p>이날 정담회에서는 영아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p><p> </p><p>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가장 세심한 돌봄이 요구되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특히 식사는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경우 초기·중기·후기 이유식 등 발달 단계별 맞춤 조리가 필요해 간식과 식사 제공까지 하루 3시간 근무 체계로는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p><p> </p><p>또한 “월 70만 원 수준의 조리사 인건비 지원으로는 숙련 인력 확보가 어렵고 잦은 인력 교체로 이어져 보육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p><p> </p><p>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돌봄을 유지하려면 그에 걸맞은 조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형식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지원 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4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5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423168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p><p> </p><p>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4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확산해 ‘사고력 중심 대입’ 앞당긴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415444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사고력·문제해결력 중심의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과 대학입시 개편 기반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학교 현장 안착·확산을 본격 추진한다.</p><p><br />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연구학교 15교, 실천학교 25교를 운영하고 평가혁신 기반을 확대한다. 학교급과 교과 특성에 맞는 평가도구 개발·보완과 수업 적용을 통해 경기형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p><p><br /> 또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교사 350명을 양성한다. 이들은 일반학교 교원 5,000명의 연수를 이끄는 선도교원으로 활동하며, 7,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p><p><br /> 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적용 범위를 2025년 국어·사회·과학 교과에 이어 올해는 수학과 영어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과 전반에서 사고 과정과 문제해결을 표현하는 학습 경험을 쌓고 교사는 질문 설계와 루브릭 기반 피드백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p><p><br /> 도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 연구와 실천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연구회도 운영한다. 이번 연구회는 교원 350명이 참여하며 단순 정책 수용을 넘어 학교 현장 주도의 정책 실행을 강화할 방침이다.</p><p><br /> 11일 남부청사에서 진행한 연구회 워크숍에서 태장고 임현주 교사는“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 개별 동기를 이끌고 맞춤형 피드백을 가능하게 하는 협력 교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br /> 도교육청 디지털인재국 서은경 국장은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과 교원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전문성을 높여 미래 대입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에 정착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4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5</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선납숲공원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선정... 국비 4.4억 확보]]></title>
       <link >https://cggnews.kr/795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8303781.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선납숲공원 생태계 복원사업 조감도     </p></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p> </p><p>시는 ‘경기 화성, 동탄 도심 속 양서류 서식처 복원 및 유아 생태감수성 교육의 장 마련’ 사업으로 공모에 최종 선정됐으며, 지난 3월 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p><p> </p><p>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개발사업자(지방자치단체 포함)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최대 50% 범위에서 재원을 지원받아, 훼손된 생태환경의 보전과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p><p> </p><p>이번 사업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의 대체서식지로 알려진 동탄 선납숲공원 생태습지를 중심으로 소생태계를 복원하고, 단절된 생태축을 연결해 다양한 양서류의 서식 공간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해당 공간을 유아 대상 생태감수성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p> </p><p>김창모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에 복원될 생태습지는 도시민의 녹색 갈증을 해소하고 생태감수성 교육공간으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며, “도심속 생태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4</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AI 혁신학교 AI랩’ 본원 개소... 거점형 AI 교육 본격화]]></title>
       <link >https://cggnews.kr/795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392379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가 시민 주도의 AI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AI 혁신학교 AI랩’ 본원을 개소하고, 화성 전역을 잇는 거점 중심의 AI 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p><p> </p><p>시는 기존 스마트통합운영센터를 ‘AI혁신센터’로 전환하고, 해당 건물 4층에 실습 중심의 교육 공간인 ‘AI랩’ 본원을 마련했다. 본원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향후 4개 구청별 캠퍼스를 단계적으로 확충,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AI 교육을 받는 ‘본원-캠퍼스’ 체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p><p> </p><p>교육 운영도 본격화됐다. 시는 지난 11일 동탄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13일에는 AI랩 본원에서 ‘AI시민리더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를 업무와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우수 수료자를 시민 강사로 양성해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p><p> </p><p>또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AI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해 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박승현 AI스마트전략실장은 “AI랩 본원 개소는 화성시가 디지털 전환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4개 구청별 캠퍼스 확장을 통해 화성시 어디서나 시민들이 AI 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3</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특별전시  《잊혀진 독립영웅, 용주사 승려 신상완》 개최]]></title>
       <link >https://cggnews.kr/795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400052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4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시 《잊혀진 독립영웅, 용주사 승려 신상완》을 개최한다.</p><p> </p><p>이번 전시는 그동안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승려 신상완의 치열한 생애와 헌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상완은 동국대학교의 전신인 불교중앙학림에 입학해 학생 대표로 활동했으며, 1919년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한용운으로부터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아 중앙학림 학생들을 이끌고 불교계 3·1운동의 선봉에 섰던 인물이다.</p><p> </p><p>이후 일제의 추적을 피해 중국 상해로 망명한 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해 도산 안창호, 몽양 여운형 등 독립운동가들과 교류했다. 임시정부 내무부 강원도 특파원으로 임명된 그는 ‘대한승려연합회 선언서’ 작성에 관여하며 불교계 독립 세력을 결집하는 데 힘썼고, 승병 부대인 ‘의용승군’ 조직을 구상하는 등 체계적인 항일 투쟁 방안을 모색했다. 그러나 1920년 4월 철원애국단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고, 징역 5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p><p> </p><p>한동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화성 용주사에서 배출한 훌륭한 독립운동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역사 속에 가려져 있던 신상완 선생의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3·1운동의 선봉에 섰던 청년 승려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파원으로서 불교계 항일 투쟁을 주도했던 그의 치열한 발자취를 우리의 기억 속에 다시 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본 전시는 기념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2</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역사박물관, 4월‘문화가 있는 날’ 체험형 인형극 운영]]></title>
       <link >https://cggnews.kr/795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40372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 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극단 조롱박의 인형극 「토끼와 거북이」 공연으로, 조롱박을 활용한 인형극과 체험 활동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p> </p><p>공연은 배우들이 직접 재배한 조롱박으로 제작한 인형을 활용해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약 30분간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진행되며, 이어지는 30분 동안에는 ‘나만의 조롱박 인형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관람과 체험이 연계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p> </p><p>특히 관객이 조롱박 인형을 직접 만지고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귀농극단 조롱박은 연극영화과 출신 청년 예술가들이 귀농을 통해 농업과 예술을 접목해 활동하는 단체로, ‘정직한 농부의 삶과 예술적 실천을 통해 아동 관객에게 감동을 전한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p><p> </p><p>공연은 4월 29일 오후 4시부터 화성특례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 및 세미나실에서 60분간 진행되며, 만 3세부터 13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관람 인원은 선착순 70명으로 제한된다.</p><p> </p><p>참여 신청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관광문화재단 지원 사업으로, 별도의 참가비 없이 운영된다.</p><p> </p><p>정상훈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4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1</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종량제봉투 물량 확보… 다음 달 구매 제한 푼다]]></title>
       <link >https://cggnews.kr/795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235721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종량제봉투 수급을 둘러싼 불안감이 이어지자, 오산시가 “물량은 충분히 확보돼 있다”며 진화에 나섰다. 이달 말까지만 제한 판매를 유지하고, 다음 달부터는 다시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p><p> </p><p>시는 현재 종량제봉투를 5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해 둔 상태다. 생산도 중단 없이 이어지고 있어 당장 공급이 끊길 상황은 아니라는 입장이다.</p><p> </p><p>다만 최근 원료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흐름이 나타나자, 시는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다. 필요 이상으로 미리 구매하는 움직임이 이어질 경우 오히려 현장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p><p> </p><p>이달 말 추가 물량이 들어오면 상황은 한층 안정될 전망이다. 시는 이를 계기로 다음 달부터는 현재 운영 중인 쿼터제를 풀고, 기존처럼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전환할 계획이다.</p><p> </p><p>가격은 당분간 올리지 않기로 했다.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종량제봉투까지 인상될 경우 시민 체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p><p>이권재 오산시장은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2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5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 운영…4월 30일까지 신고]]></title>
       <link >https://cggnews.kr/795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235721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이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해야 한다. 한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 </p><p>시는 경영 위기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 연장 제도도 운영한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또한 사업손실이 크거나 중동 전쟁 등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나,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p><p> </p><p>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200만 원 이하일 경우 100만 원 초과분을, 200만 원 초과 시에는 세액의 50% 이하를 납부 기한 이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낼 수 있다.</p><p> </p><p>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오산시 소재 사업장은 오산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마감일에는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위택스를 통해 조기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성실 신고를 돕기 위한 상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guid>https://cggnews.kr/7954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 ‘헤아림 교실’ 2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cggnews.kr/795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4243933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 가족 대상 프로그램 「헤아림 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헤아림 교실」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제공, 가족 간 소통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치매 이해 교육 ▲가족 간 정서 나눔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및 힐링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가족들이 서로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본소와 거리가 있는 가족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치매안심센터 초평분소(초평동 행정복지센터 건강이음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p> </p><p>참여자 모집은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정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p><p> </p><p>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겪는 질환인 만큼 가족에 대한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완화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헤아림 교실」 참여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오산시치매안심센터(☎031-8036-6622)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광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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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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